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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학교불교교수회의 2019년 2차 사찰참배 봉행하다

한국해양대학교불교교수회(이하 ‘해대불교교수회’, 회장 설동일교수)는 2019년 11월 30일(토)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청도의 운문사, 경남 밀양의 표충사 등의 사찰참배를 봉행하였다.

운문사 경내의 천연기념물 제180호 처진 소나무 주위에서 모여 담소하는 회원들
표충사 일주문에 모인 회원들
산내면 전원주택에서 기념쵤영하는 회원들

원래의 예정에는 밀양에 있는 만어사를 참배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해대불교교수회 회원으로 은퇴한 교수가 살고 있는 산내면에 전원주택을 방문하여 담소를 나눔으로써 시간이 너무 늦어 취소하게 되었다.

사찰참배는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불법을 통하여 연구와 교육에 보다 증진함과 동시에 해대불교교수회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함이 목적이었다.

해대불교교수회는 매년 2회씩 사찰참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금년 8월에도 해대불교교수회는 모임이 결성된 이후 처음으로 제주도에 있는 사찰을 참배하여 회원들이 사찰의 또 다른 맛을 경험하게 한 바가 있다. 또 학생들의 불교동아리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정태권  tgjeong@km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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