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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임진왜란 호국영령 위령대재’ 봉행되다--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부산 동래에 있는 한국불교태고종 자비암(주지: 자관스님)은 태고종부산종무원의 후원으로 2019년 4월 14일(일) 기해년인 금년 ‘제16회 임진왜란 호국영령 위령대재’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100여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경내에서 봉행하였다.

‘제16회 임진왜란 호국영령 위령대재’에서 영산재를 봉행하는 스님들
‘제16회 임진왜란 호국영령 위령대재’에 참석한 어르신들

작년과는 달리 비가 오고 다소 서늘한 날씨 관계로 참석한 어르신들이 다소 적었으나 비가 조금씩 내리는 날씨에서도 임진왜란 당시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위한 영산재는 태고종 스님들에 의하여 잘 마무리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자관스님은 호국영령들의 위무하는 위령대재의 뜻을 어르신들에게 알리고 조금은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을 하루만이라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지역사회에 회향하고자 행사 마련한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점심공양이 끝난 후에 곧바로 부산자비암문화예술단(회장: 김영부)은 노래와 춤을 선사하여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태권  tgjeong@km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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