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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불교바라밀회, 제34회 창립법회로 거듭나다

대학생 불교동아리인 부산대학교 불교바라밀회(이하 ‘바라밀회’, 회장: 박선혜학생)는 2018년 11월17일(토) 1730 회원 40여명과 귀빈, 바라밀회의 후원자,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영도에 있는 한마음선원 부산지원에서 제34회 창립법회를 봉행하였다.

바라밀 34회 창립법회에서 반야심경을 봉독하는 회원들과 귀빈들
감사의 인사와 각오를 밝히는 바라밀회 회장 박선혜학생
케이크 커팅하는 회장 박선혜학생, 지도법사 혜영스님, 해피법당 해피스님

이날의 행사에는 바라밀회 초대회장인 해피법당의 해피스님, 무량사주지 법천스님, 불교중흥실천협의회 의장 안국스님, 바라밀회지도법사인 혜영스님, 부산교수불자연합회 회장 장상목교수 등이 귀빈으로 참석하여 바라밀회의 거듭남을 축하였고 또, 특별히 한마음선원 부산지원 인근에 있는 한국해양대학교 불교학생회 3명의 법우들도 동참하였다.

바라밀회는 작년만 하여도 법회에 4,5명 정도가 참석하는 꺼져갈 듯한 불교 동아리이었으나 한마음선원의 혜영스님이 지도법사를 맡으면서 금년에는 회원수도 40명을 훌쩍 넘고 법회에도 항상 20명이 넘는 회원들이 참석하는 활기 왕성한 동아리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의 법회 행사는 바라밀회의 1년동안 활동 영상 시청, 바라밀 대표 박선혜학생의 인사, 케이크 점등과 커팅, 귀빈들의 격려사, 바라밀동문회 인사, 참석한 회원들의 감사인사 겸 소감, 행운의 퀴즈와 선물, 회원들이 특별히 준비한 합창공연, 바라밀 임원단 댄스, 후원금 전달 등 바라밀 회원들이 다양하게 준비한 내용을 선보였다.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는 바라밀회 회원학생들
내빈들을 위하여 합창공연하는 회원학생들
축가를 하는 회원학생들
준비한 춤을 선보이는 바라밀회 임원단

특히, 일년 동안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에서는 개강법회를 포함한 각종 법회, 템플스테이, 염주만들기, 부처님오신날 행사 등에 회원들이 참여한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어 정말 일년동안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회장 박선혜학생은 5명에서 40명이 넘는 회원들로 성장한 바라밀회에 활동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하면서 이것은 귀빈으로 참석한 스님들과 후원자 그리고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며 부처님 법을 학내외에서 더욱 열심히 실천하는 바라밀회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태권  tgjeong@km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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