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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반야불교문화연구원 학술대회 개최불교의 근본가르침과 한국불교의 정체성: 불교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반야불교문화연구원(원장 : 반야암주지 지안스님)은 어제(2018년 6월3일) 13시 통도사 반야암에서 '불교의 근본가르침과 한국불교의 정체성: 불교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란 주제로 제4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반야암의 학술대회 소식을 알리는 현수막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교계와 학계에서 일고 있는 대중 불교의 신행 문제와 그 교학적 배경이 되고 있는 불성의 정통성 문제를 살펴보는 장이었다. 제1부 개회식에서는 삼귀의, 원장인 지안스님의 인사말, 축사가 있었고 제2부에서는 붓다의 가르침: 초기경전의 한계와 의의, 부파불교 비불설 논쟁으로 본 불설의 의의, 중국불교의 대승화 과정에 대한 이해의 한 측면, 한국선의 정체성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등의 4가지 주제발표가 있고 나서 각 주제에 대한 토론발표가 있었다. 마지막에는 종합토론이 있었다.

정태권  tgjeong@km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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